옥상은 건물 전체의 공동공간입니다
하자 발생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공사해야 하는 부위. 준비작업 → 프라이머 → 우레탄 2회 도포로 반영구적인 방수층을 형성합니다.
옥상 누수를 미루면 안 되는 이유
옥상의 누수 및 균열은 건물 전체의 공동공간으로서 하자 발생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공사를 하여야 하며, 하자보수 무료보증 기간 내에 옥상 방수·균열 보수공사를 집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옥상의 누수나 균열을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건물 전체의 안전에 큰 문제가 발생하므로, 입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상의하고 공사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시공 순서
1. 준비작업
옥상 바닥의 시멘트 부스러기 등을 정으로 쪼아낸 후 약화된 부위를 그라인더로 갈아 표면을 평탄하게 합니다. 파인 부분이나 부실한 부분에는 퍼티(강화) 작업을 해줍니다. 바닥의 먼지와 이끼 등은 물청소로 완벽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2. 기초방수 및 건조
준비작업이 완료되면 옥상 표면을 깨끗이 쓸어내고 진공청소기로 미세먼지까지 제거한 후 프라이머 도포작업을 합니다. 날씨가 좋고 바닥이 충분히 건조된 상태에서 진행하며, 기초 방수재인 투명 BONCRETE를 넉넉히 발라 깊이 침투·접착시켜 부실한 기초면을 강화시킵니다.
프라이머의 역할 — 모공에 침투해 방수 기능을 향상시키며, 다음에 진행될 우레탄 도포 시 접착력을 높여 줍니다.
3. 우레탄 도포작업
우레탄 도포는 잘못하면 표면이 뜨거나 기포가 발생하므로, 재료 배합에서부터 도포까지 숙련된 기술자가 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. 보통 옥상 표면을 얇게 1차 도포한 후 하루 정도 지나 2차로 재도포합니다.
- 우레탄 시공 시 두께는 3mm 이상 하지 않습니다.
- 당사는 우레탄 두께를 2~3mm로 시공하며, 난간벽(파라펫)까지 시공합니다.
4. 도포 후 관리
우레탄으로 도포된 옥상은 빗물의 침투를 막는 방수효과가 우수하며, 여름에는 햇빛을 반사시켜 건물의 온도를 낮춰주고 겨울에는 외부로 유출되는 열을 차단해 보온효과가 있습니다. 도포 후 화기에 주의하고 바닥이 긁히지 않도록 관리합니다.
왜 우레탄 방수인가
콘크리트는 인장강도가 낮고 수축·크랙 발생을 피할 수 없습니다. 그 결과 침수·누수가 발생해 구조물로서의 기능이 저하되고, 표면이 중성화됨에 따라 철근·철골 등의 발열팽창이 일어나 구조물의 수명이 단축됩니다.
이전에는 시트방수·액체방수·도막방수·아스팔트방수 등의 공법이 많이 사용되었으나, 초기비용이 적게 드는 점 외에는 수명이 짧고 하자보수가 되지 않는 단점이 있어 결과적으로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.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구적인 제품인 우레탄 시공으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.
폴리우레탄 노출공법의 특징
- 냉공법으로 상온 경화형이며 작업성이 양호합니다.
- 이음새 없는 방수층을 형성합니다.
- 인장·인열 강도가 크고 신장률이 우수합니다.
- 내수성·내구성·내약품성이 우수합니다.
- 어떤 바탕의 재질에도 접착력이 우수합니다.
- 다양한 컬러가 가능하고 보수가 간단합니다.
적용 가능 부위
일반 옥상방수 / 지하실 내·외벽 / 목욕탕 / 욕실 / 화장실 / 건축물의 내·외벽 / 육상경기장 / 테니스코트 / 빌딩 / 공장 / 주차장





